2004년 08월 15일
추억의 육개장 사발면..

난 이 육개장 사발면하면, 수영장이 생각난다. 초등학교때 수영장에 가면 이 육개장을 꼭 먹고 오곤 했던 기억이 난다. 이 육개장 사발면 먹는 재미가 아주 솔솔했다. ^^
아래사진은 육개장 사발면의 상징, 어묵 건데기!! (사실 난 '오뎅 건데기'라고 부른다.)
오랜만에 먹어본 육개장 사발면.. 굿!! '-'乃
참, 지금 미국에 사는 관계로 미국version 육개장 사발면을 먹었다. 그래서 사진에도 영어투성이.. --;;
# by | 2004/08/15 15:39 | Chronicle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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